내게 남은 하루가 줄었다



category


OPEN             CLOSE
11:00-22:00




NO SELECT, CUSTOMIZING
  
아이리드더페이퍼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은 서투르고 완벽하지 않아도 스스로 만들어가는 시간의 과정입니다.
메종 드 코튼의 공간구성은 기존의 아름다운 상품을 선택해서 배열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물성을 천천히 시간을 통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작은 공간들에 정갈하게 두었습니다.
메종 드 코튼에 방문하시면 당신도 당신에게 아름다움을 주는 물성을 통해 간단하게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TIMEPIECE, TIMELESS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줄어들고 있지만, 그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시간을 자각하며(잃지 말고) 남은 앞으로의 시간을 다양하게 경험하는 일만이 우리가 삶에 최선을 다하는 거겠죠.
시간의 가치는 변치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메종 드 코튼에서 당신은 아이리드더페이퍼라는 종이 물성을 통해 시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요하게 머무르며 종이에 그리는 서정적인 행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무엇이든지 처음은 건강한 물성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건강한 물성을 생산자에게 제공받아 소비자인 우리가 우리만의 가치로 만들어 공유하는 일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메종 드 코튼에서는 매일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로 식사와 음료를 만들어 공유합니다.
'제공'이 아닌 '공유'는 우리의 관계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아닌 같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시간을 함께 향유하기 때문입니다.




1층 코튼 페이퍼 갤러리

종이를 매개로 시간의 가치를 생각하고 지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1층 코튼 페이퍼 갤러리에서는 고요하게 시간을 담은 종이를 마주하고, 나만의 커스텀 오더로 종이를 고를 수 있으며 식음을 즐기며 머무르는 시간 동안 따뜻하고 편안하게 글이 담긴 종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주택가로 이루어진 동네 연남동의 골목길이 통하는 작은 벽돌건물.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골목길 사이 빛을 품은 공간에서 맺은 다양한 관계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남-북 직선
전면 유리창을 통해 투명하게 열린 남과 북은 빛에 따라 낮과 밤의 서로 다른 풍경을 보여줍니다.

계단 밑 경사로
계단밑의 경사로의 매력 

작은 큐브
식음료를 제조하는 공간은 간결하고 절제된 행위로 이루어집니다.




2층 코튼 페이퍼 라이브러리

작은 공간에서 산책을 하듯 완만한 계단을 오르면 만나는 2층은 아날로그의 감성으로 종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종이를 통해 주기적으로 리프레시 되는 차분하고 우아한 행위가 그 자체만으로 우리의 삶에 새로운 영감이 됩니다.

7py
7평 공간의 설계는 아이리드더페이퍼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입니다. 7평에서 의식주의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곳곳의 작은 여백과 오브제로 채워진 공간들을 발견하고, 경험하며, 자신만의 공간을 계획해 보세요.






3층 작가의 방

또 한번의 산책로를 오르면 만날 수 있는 작가의 방입니다. 남-북의 공간을 절반으로 나누어 전통과 현대로 디자인하였습니다.

전통
남쪽은 우리의 전통적인 라이프스타일인 좌식으로 


현대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아이리드더페이퍼는 종이를 매개로 시간의 가치를 생각하고 지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