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HOURS 토요일, 일요일 12:00-22:00
LOCATION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0-11



Floor Guide

   

1F 시간의 영속성(하루의 시간,서사), 코튼 페이퍼 소성당/오솔길/우체국, 빛의 공간

종이를 매개로 시간의 가치를 생각하고 지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식음을 즐기며 머무르는 시간동안 편안하게 시간을 담은 종이를 마주하고, 작은 시간을 담으며 혹은 글이 담긴 종이를 고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주택가로 이루어진 동네 연남동의 골목길이 통하는 작은 벽돌건물. 옛것과 새것이 공존하는 골목길 사이 빛을 품은 공간에서 맺은 다양한 관계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오브제
시간(시계): 하루(시계)
    내게 남은 하루가 줄어들고 있다
종이: 엽서/편지지

컨셉: 오솔길(좌석),소성당(엽서)

바닥: 블랙라임스톤
벽:

투박하지만 질감이 살아있는 질리지 않는 자연에 가까운 재료, 물성
돌: 종이수납, 테이블
나무(건조기): 종이행위, 기도책상
유리(냉장고): 음료제조
식물

1층 입구에 들어온다
왼편에 안내글이 있다 > 12시간 중 종이에 담을 문장과 메뉴를 골라주세요
계단 밑 벤치에 앉아 고른다
북쪽 나무 물성 앞으로 간다
직원에게 선택한 문장과 주문할 식음료를 말한다
자리에 앉아 기다린다
직원이 카트를 끌고 와 식음료와 종이를 준다



아이리드더페이퍼의 음료

아이리드더페이퍼에서는 선별된 재료로 만들어진 메뉴를 항상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료 본연의 가루에 달콤한 꿀을 섞어 만든 부드러운 한국 고유의 과자 다식에 신선하고 씹히는 맛이 좋은 제철 과일을 담았습니다.
달콤한 디저트는 산미가 적은 고소한 질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 한 잔과 잘 어우러집니다.


   

2F 시간의 다양성(200년의 시간), 코튼 페이퍼 부엌/작가의 방, 색의 공간

작은 공간에서 산책을 하듯 완만한 계단을 오르는 2층은 직원을 마주할 수 있는 컨시어지 공간입니다. 
종이를 통해 주기적으로 리프레시되는 차분하고 우아한 행위가 그 자체만으로 우리의 삶에 새로운 영감이 됩니다.

오브제
시간(시계): 200년의 시간(탁상시계,액자)
    우리가 지금 만나서 함께 존재하는 시간이 200년 안에 모두있습니다.
    캔버스: 크로키를 활용한 200년의 표현
종이: 신문
컨셉: 작가의 방, 갤러리, 우체국

바닥:

신비롭고 우아하게 가공된 미니멀한 재료
패브릭(세탁기): 과일, 다식 제조
금속(싱크대):
유리

  

아이리드더페이퍼의 디저트

아이리드더페이퍼에서는 선별된 재료로 만들어진 메뉴를 항상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료 본연의 가루에 달콤한 꿀을 섞어 만든 부드러운 한국 고유의 과자 다식에 신선하고 씹히는 맛이 좋은 제철 과일을 담았습니다.
달콤한 디저트는 산미가 적은 고소한 질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 한 잔과 잘 어우러집니다.




3F 시간의 단단함, 코튼 패브릭 리빙 배스

또 한번의 산책로를 오르면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바닥
패브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