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AD THE PAPER



아이러브잇 x 아이리드더페이퍼 

2014년에 시작한 작은 출판사이자 브랜드 컨설팅 회사 아이러브잇이 작가와 독자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오픈합니다. 아이리드더페이퍼(I READ THE PAPER)는 한국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생산하는 독립서적물, 합리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커피와 차가 있는 카페,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쇼룸이 결합한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이곳에 놓인 소박하거나 혹은 화려한, 오래되었거나 현대적인 다양한 가치 속에서 독자 스스로 건강한 삶의 가이드를 발견하고, 공유해 나가는 것이 아이러브잇의 바람입니다. 삶에 대한 뜨거운 환호를 바탕으로 하는 아이러브잇(“1st of all, I love it” 무엇보다도, 나는 그것을 사랑해요.)의 사명처럼 살아간다는 시간의 진정한 의미를 경험해보세요.



 
캐비닛 책방


'더' 많은 책보다 '꼭' 소장하면 좋을 독립출판물을 소개합니다.

• 캐비닛은 작가가 직접 이름 지은 또 하나의 책방입니다.
• 각각의 캐비닛 책방 서랍을 열어 독립출판물을 읽어보세요.
• 책과 함께 놓여 있는 건 작가의 감성과 취향이 담긴 아이템입니다.
• 방명록을 통해 작가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 구매하지 않아도 책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신 분께는 선정을 통해 쿠폰을 드려요.
• 가끔은 기대해주세요. 작가와의 만남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 책에 대한 가장 풍부한 정보는 아이리드더페이퍼 온라인서점을 통해 제공됩니다.




Cafe & Bookstore & Showroom

작가에게는 글을 쓰는 영감의 작업실이자 
책을 프로모션 할 수 있는 서점 

※ 매주 월/화요일은 입점 작가에게만 개방된 프라이빗 공간으로 운영합니다. 
    (아이리드더페이퍼 카페 음료 DC, 아이러브잇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 집필작업을 하거나 작은 출판기념회 및 독자미팅을 진행해 보세요. 
• 책이 담긴 캐비닛 서랍을 작가가 직접 자유롭게 꾸미며 독자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 굿즈개발 등 책과 관련한 프로모션을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 일자별 재고현황과 구매정보를 제공, 독립출판물 기획에 도움을 드립니다. 
• 작가 인터뷰를 통해 책의 감성을 독자분께 전달하겠습니다.

 
독립출판물 입고
 현황 2016.9.26

1. 목화 집-기다림의 시간ㅣ김현철, 이보라
2. 휴게소ㅣ글 정미진   그림 구자선
3. 초록책-그림 그리고 싶은 초록 날ㅣ김희원
4. 물안개ㅣ변영근
5. 사랑의 몽타주ㅣ최유수 (품절)
6. 매거진 ESSAIㅣ정진욱
7. 고슴도치라도 괜찮아ㅣ고지현
8. 달의 조각ㅣ하현
9. 오빠일기ㅣ안미지
10. 인사의 온기ㅣ전하영

입점문의 leebora@ilove1t.com 
기타, 장소대관 및 제휴문의 hckim@ilove1t.com

아이리드더페이퍼는 걸어보고 싶은 동네의 이야기를 전하는 문학신문입니다.

일상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내 삶의 패턴에 따라 만들어진 하루의 생활. 때로는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무기력할 때도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 모두다 같은 날들은 아닙니다. 빗소리에 잠이 깬 어느 아침, 향긋한 홍차를 마셨던 어느 오후, 돌담길을 걸었던 어느 밤. 어쩌면 ‘특별한’이라는 말을 붙여서 만들고 싶은 하루는 우리가 습관적으로 보내는 일상이 그 ‘One Day’일지도 모릅니다. I READ THE PAPER는 어릴적 매일 아침이면 현관문틈 사이에 끼워져 아빠의 아침을 시작하게 만들어준 신문을 떠올리며 만든 작은 동네신문입니다. 도시화된 현대 속에서 사라지는 것들 중 하나는 종이입니다. 하지만 종이는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현상으로 디지털로의 ‘전환’일 뿐 대체될 수 없는 순수한 하나입니다. 동네신문은 종이로 이야기를 전하며, 더불어 대체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매월 말하려 합니다. 거창한게 아닌 그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자연, 동네길 일상의 모습들을 담아냅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웃과 나누고 싶은 일상의 물건들을 소개합니다. 이번 호 첫번째 동네길은 I READ THE PAPER의 공간이 자리잡은 명지대길의 일상입니다.



아이리드더페이퍼 메뉴
 

  

  

illy Coffeeㅣ₩ 2,000-

한 잔의 커피는 신경전달물질 도파민이 생산되어 기분 좋고 긍정적인 하루를 만듭니다.

일리는 1933년 프란체스코 일리가 이탈리아에 창립한 커피 브랜드입니다. 일리 캡슐커피는 세계특허기술 '아이퍼 에스프레소(머신과 캡슐 커피 사이를 적정 간격 분리해 더욱 순수하고 깨끗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과 감미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고 갓 뽑은 커피에서 풍부한 크레마를 볼 수 있습니다.
 Mariage Freres Black Tea₩ 4,500

한 잔의 홍차는 풍부한 미네랄 성분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줍니다.

마리아쥬 프레르는 1854년 마리아쥬 형제가 창립한 프랑스의 다양한 향을 가미한 최상급 블렌딩 차의 전통을 가진 홍차 브랜드입니다. 웨딩 임페리얼은 아쌈베이스로 진한 캬라멜향과 초콜릿의 달콤 쌉싸름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Homemade Scone₩ 2,500

스콘은 오후 네 시, 차와 함께 즐기는 따뜻한 애프터눈티 문화입니다.

19세기 중반, 7대 베드포드 공작부인 안나 마리아 스턴홉은 점심식사 후부터 저녁식사 전까지 이어지는 긴 오후에 출출함을 느껴 하인에게 차와 스콘을 준비하도록 지시합니다. 이는 이후 고급스러운 테이블 린넨, 도자기 접시, 찻잔을 공들여 배치하고 오후 네 시에 지인을 초대해 즐기는 애프터눈티 문화가 됩니다.


아이리드더페이퍼 운영 종료

*2017. Coming soon (연남동)
*2016.6-2016.12 Closed (명지대3길 운영종료)